'미국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2건

  1. 남의 아내를 사랑하게 되다.. 덱스터의 와이프-줄리벤즈(Julie Benz) 9
  2. 미드 추천2 ! 프리즌 브레이크는 가라~! OZ(오즈)가 왔다~! 1
오늘은 정말 너무나 사랑스러운 덱스터의 와이프~
줄리벤즈(Julie Benz)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드라마 "덱스터"에서는 "리타 베넷(rita bennett)"(이하 리타로 줄이겠습니다;;)
"덱스터의 피앙세"를 담당하죠^^

연쇄살인범인 덱스터는 살인을 할 때만 흥분을 느낍니다;;(이런~ 변태~!)
일반적인 남성과 달리 여성에게는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결혼 정년의 한참 피가 끓어오르는~ 덱스터가 전혀~ 연애를 안한다?..
덱스터는 주변의 시선이 무서워집니다-,.-
("혹시..너..게이냐?;;" 뭐 이런 시선이죠;;)

그래서 문제가 있는 여성(?) 리타에게 타겟팅(탕~!)을 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의도적인 접근입니다..;;)


리타는 아이가 둘이나 딸린 이혼녀입니다..(아들,딸 각 한 명으로 딱 좋죠?ㅎㅎ)
리타는 전 남편(마약중독자)에게 성적 학대를 많이 당한 나머지 남자와 관계(?)를
가지지 못 하는 상태에서 덱스터를 만나죠..
리타는 생활 자체도 너무나도 힘든 여성입니다.. 아이둘을 혼자서 키우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하지만...덱스터에게는 최적의 상대인 겁니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상담도 해주고 아이들에게까지 너무나 다정한 덱스터..
생활지원도 조금(?)씩 합니다^^;;

드라마 초반에 리타가 자신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몇 번 도전(?)을 하지만 실패합니다;;


그런 리타에게 덱스터는

"괜찮아~ 천천히 슬로우리~ 일단 너의 상처부터 치료하자~
나는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게"


이런 달콤한 멘트를 날려가며 리타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덱스터는 리타가 치유 안 됐으면 하고 내심 바라고 있죠^^;;

덱스터가 여자와 관계를 못 하는 걸 알게 되면 리타와의 만남도 끝이 나고
새로운 여성을 찾아야하니.. 덱스터에게는 그냥 귀차니즘인거죠
..(이런~! 배부른!!)

하지만!!! 그런 덱스터의 마음도 모르고 리타는 덱스터의 배려와 사랑(?)에
점점 치유되어 갑니다.;;; (이런;; 우라질레이션~)

덱스터는 점점 긴장하게 되죠-ㅡ-;;

드라마 덱스터에서는 이 "러브라인"이 너무 나도 잼 있게 그려집니다^^;;

드라마의 컨셉~

연쇄살인과는 다른 이상한 스릴(?)인 겁니다^^

덱스터에서 "리타"청순함&섹시함&어머니의강함&귀여움 기타 등등..
너무 나도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입니다..
덱스터의 와이프인걸 떠나서 사랑하고 싶어지는 그런 여성인거죠..



이런 "리타"가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 아닐까요^^..







2009/11/23 21:02 2009/11/23 21:02
많은 분이 교도소(감옥)을 소재로 한 미드(미국드라마)라고
하면 "프리즌 브레이크"를 뽑는다..

그만큼 "프리즌 브레이크"가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흥행한 여파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는 "석호필"이 라는 한국식 이름까지 선물 받았을 정도 였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오즈도 먼저 소개한 "덱스터"와 같이 HBO의 작품으로(제가 추천하는 미드는 거의;;)
97년부터 2002년까지 총 여섯 개의 시즌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스왈드 교도소 (약칭: OZ)의 이야기를 다룬 교도소 소재의 미국드라마다..

"프리즌 브레이크"와는 달리 사실성을 중시한 드라마다 보니,
잔인하고 선정적(감옥인 관계로 동성애;;)이지만,


                    *드라마와는 상관없는 이미지;;*

엄청난 몰입력을 가지고 있는 드라마이다..
하지만,미성년자에게는 정말로 추천할 수 없는 아니,

임산부와 심장 약한 사람에게도 절대~! 추천할 수 없는 드라마이다;;


일반적인 "막장"과는 뜻이 달라질지 모르지만.. "미국판 막장 드라마" 라고
 요약한 블로거도 본적이 있다.

배우들도 사실성에 입각한 나머지(?) 전과자 출신이 있고..카리스마&개성 넘치는 연기자만 등장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솔직히 누가 주연이고 조연인지도 불분명확하다.
그 만큼 조연급들의 비중이 엄청나다는것이다..

일반적인 드라마에 나오는 악역도 이 드라마에는 필요없다..

전 출연진 자체가 악역이기에-,.-;;




전체 줄거리상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토바이어스 비쳐"  음주 운전중 소녀를 죽인 전직 변호사이다.(가장 불쌍한 케릭터;;)
"토바이어스 비쳐"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충격과 재미를 보장한다-,.-

"오즈"에는 많은 조직단체들이 등장한다..
(밑의 사진에 있는 홈보이,라티노,브라더후드,바이커,마피아,게이들 등등~)

큰 줄거리는 위의 열거한 집단들의 음모와 세력다툼이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 성인인 내가

"저럴수가! 말도 안돼! 너무하네;;"
등을 연발할정도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
"덱스터" 정도의 수위는 시트콤이 되어버린다;;;)

 



개인적으로는 1순위에 올리고 싶은 드라마이지만,
수위(?)문제로 2순위에 올라가는 비운의 작품이다.


시즌6개나 되는 방대한 분량이 지루함이 없이 전개 되는 최고의 미드라고 생각한다..
"강심장" 이라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는 미드광에게 이 드라마를 꼭 권하고 싶다^^

한가지 더 이 드라마 만의 재미를  추가하자면 드라마를 보다 보면 눈에 익은 배우들도 보인다^^~
"OZ"로 인해서 성공한 스타들이 그 만큼 많다는 이야기이다.






2009/11/22 20:21 2009/11/2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