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잊지 않고~ 나를 다시 찾아 준~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평소와 다름 없이 컴퓨터 전원을 키고..
커피한잔을 커피머신에서 가져와 준비해 놓고~



컴퓨터가 부팅되기만을 기다리는데~..




정말 오랜만에 나를 반겨주는 블루스크린TT

"왜?..왜?.. 하필 오늘인데?.."


토요일은 결국.. 블루스크린과
오랜만의 데이트(?)로 거의 마감해 버리고~

이제서야..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남긴다..

정말..오랜만이지만.. 반갑지는 않구나.. 블루스크린아..~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인 건 알겠지만..;;

나의 토요일을..황금같은!!!


나의 토요일을 너에게만 투자할 순 없지 않니..?

기왕이면..너와의 만남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싶구나..~

좀 있으면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외로운 나를 위해
산타할아버지 대신 찾아와 준거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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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16:37 2009/12/12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