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궁시렁~/미드&영화 이야기 (미국 드라마)'에 해당되는 글 6건

  1. 103년만의 폭설~영화 "러브스토리"를 아세요? 5
  2. 덱스터(Dexter) 시즌4 정말 살 떨리는 반전! ! -스포일러 포함- 9
  3. 남의 아내를 사랑하게 되다.. 덱스터의 와이프-줄리벤즈(Julie Benz) 9
  4. 미드 추천2 ! 프리즌 브레이크는 가라~! OZ(오즈)가 왔다~! 1
  5. 미드추천 1순위 덱스터(Dexter) -연쇄살인범을 죽이는 연쇄살인범- 3
  6. 미드 이야기 나만의 미드순위~ !! best 4 ! 1

폭설이 내리던 날...
저는 눈이 오는 줄도 모르고 꿈나라를 헤매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몸도 찌뿌뚱(;)해지고.. 팔,다리,허리가 아파와서요;;

TV를 켜니..여기저기 폭설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에이.. 뉴스꺼리가 그리 없나?.."


이런식으로 흘려 듣고.. 베란다에 문을 열고 나갔더니...허억~!!!

"여기가..대한민국이 맞는 겁니까?..."




정말 영화 "러브 스토리"에 나오는 것만큼 눈이 내렸더군요..^^;;
이런 날이면 "올리버와 제니"같이 나가서 눈 싸움도 하고 싶고^^;;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거야 ..

 

이런..명대사도 떠 오르고~;;


"네에???? 영화 "러브 스토리"를 모르신다고요~?"
이런~이런 슬픈 일이 있나요;; 그럼 잠깐 설명 좀 해드릴께요^^

* Love Story, 1970 / Snow Frolic *


이미지출처: http://blog.naver.com/coreasign96?Redirect=Log&logNo=140048334870

줄거리

명문 부호의 아들인 올리버는 도서관에 갔다가 레드클리프에 다니는 똑똑한 여성 제니를 만난다. 올리버는 고집 세지만 똑똑하고 당찬 그녀와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제니는 가난한 이탈리아 이민계 출신으로 둘 간의 신분차이가 너무 심해 주위 사람들의 반대에 접한다. 하지만 그 둘은 결혼식을 강행한다.
모든 이들의 냉대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두 사람. 올리버는 고생 끝에 대학을 졸업하여 변호사가 되고 어려운 생활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생활이 좋아진지 얼마 되지 않아 올리버는 아내 제니에 관한 청천벽력같은 사실을 듣게 되는데..

출처:네이버지식 indw0

다시~현실로 돌아갑니다~! 뽕~!



"아~ 예쁘다~!!!!"

얼른 눈이 녹기 전에(;) 사진으로 남길려고..
대충 패딩잠바만 걸치고 아파트 문을 열고 나갔더니..;;

"아우~!;;; 추워;;;"


일단 후퇴...;;;

어렵게..촬영을 끝 마치고...

얻은 사진입니다...그리 잘 나오진 않았네요..^^
그래도..2010년 첫눈에 폭설이였으니..저의 기억 속에는 길게~남을 것 같습니다^^




꼭 어디 외국 같지 않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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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07:14 2010/01/06 07:14

어제 덱스터 시즌4 12화까지 단숨에 봐 버렸습니다~;;
그래 봤자 9편부터 감상했으니, 4편을 본 거네요~ㅎㅎㅎ;
(전..덱스터마니아;;;-,.-;;)

정말 몰입도가 상당합니다~;;
히어로즈도 같이 보고 있지만.. 덱스터 만큼의 몰입도는 없더군요~
미국드라마가 흡인력&중독성은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덱스터 시즌4의 끝으로 한 동안 미국드라마는 안보겠지만..ㅎㅎㅎ



시즌4 의 주제는..
"연쇄살인자도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냐?" 또는
"덱스터의 정체성 혼란"이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시즌4 안에서 덱스터는 연쇄살인마 트리니티킬러를 성공한(?)케이스로 보고
학습하기 시작합니다..
("정상적인 가정을 가진 연쇄살인범;;")

덱스터 본인과 같이 가족을 가지고 있었던 거죠~
그것도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가정을요^^..

하지만 이 모든 건 거짓이 였죠..;;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트리니티킬러의 가정에 관한
숨겨진 사실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트리니티킬러는 폭력을 행사하는 가장이였죠..
거기다가 막다른 골목으로 몰리자~
가족이고 나발이고~ 다 버리고 도망가려고 합니다..;;

애초에 가정에 대한 사랑이란 감정조차 없었던 게 밝혀지더군요..
(가족 구성원도 다 망가져 버렸습니다..;;)
단순한 위장을 위한 도구였던겁니다.. 트리니티킬러에게 "가정"이란건요..

트리니티킬러는 가족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다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다..다시 다 내 놓아!"
모..대충 이런 뜻이 였는데..여기가 상당한 충격이 였습니다..

시즌4 초반의 트리니티킬러의 카리스마는

"저 멀리~ 하늘나라로~"

또 트리니티킬러(이하:아서)의 숨겨진 친딸은 좀..ㅎㅎㅎ;;
저한테는 별로 어필하지 못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지켜본 덱스터는 고민하죠..

"나도 저렇게 되는걸까?..내 가족을 버리지 않을 수 있을까?"
하지만 덱스터는 아직까지는(?) 사랑받는 가장인걸로 위안을 삼으며

아서(트리니티킬러)를 제거하러 갑니다~
아서를 고기밥으로 던져주고~ 동생에게도 사랑받는 오빠였던걸 알게 됩니다..^^
아..행복한 덱스터~ㅎㅎㅎ 하지만..말이죠...

요~아래~부터 스포일러 나옵니다^^..
윗 내용은 어차피 덱스터가 고기밥(?)으로 줄껄 알고 있는 덱스터 팬들에게는
스포라고 할 것도 없겠죠?..ㅎㅎㅎ;;
어차피 다 죽는 역활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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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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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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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 떨리는 반전!!!!이 시작됩니다!!!


가뿐하게~ 그리고 후련하게~ 아서를 고기밥으로 던져주고~
집으로 귀가한 덱스터~^^;;(덱스터 얼굴 표정이 ㅎㅎ;;)

하지만 집이 어둡습니다..;; ("저도 여기서 긴장을;;")

부엌 바닥에는 덱스터의 아들이 피바다 속에 앉아 있죠..
그리고 눈치챈 덱스터는 목욕탕으로..


역시나... 죽어 있는 리타 TT...
"아서"가 리타를 죽인겁니다... 덱스터한테 잡히기 전에..
덱스터 집에 가서..리타를 살해한거죠..(이런!!죽일x!!!!!사랑스런 리타를TT...)

아서의 연쇄살인 "사이클"과 같은 방법으로..

어린아이-욕조살인- 이런순이였죠?.. 아서의 사이클이..
("리타한테...저런짓을 했다는 말이냐!!!!;;;TT")

정말 아쉬운 것은.. 덱스터가 이런 일이 안 일어나게 막을 수도 있었다는 겁니다..
아서를 성공케이스로 보고.. 학습했던게 모든 사건의 원인이죠..

어쩌면..리타의 죽음은 예정된거였죠..
사람은 죽기전에 안하던 행동을 보인다죠?..

리타의 옆집 아저씨와의 키스씬-,.-;;
여기서.."이건..몬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역시나..

"덱스터는 행복해 질수 없는 건가요?.."



마지막 덱스터의 독백이 저를 가슴 아프게 합니다..TT


여기까지만..적어야겠네요^^..
드라마라는 것은 보는 사람마다 감상평도 틀리고, 해석법도 다른 것 같아요..
덱스터 같은 경우는 정말 여러가지 초점에서 볼 수 있고..
해석방법도 다양해지겠죠..^^..
파이널 시즌이 될꺼 같은 "덱스터 시즌5"
기대하면서 저는 이만 사라집니다~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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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21:20 2009/12/17 21:20
오늘은 정말 너무나 사랑스러운 덱스터의 와이프~
줄리벤즈(Julie Benz)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려고 합니다^^



드라마 "덱스터"에서는 "리타 베넷(rita bennett)"(이하 리타로 줄이겠습니다;;)
"덱스터의 피앙세"를 담당하죠^^

연쇄살인범인 덱스터는 살인을 할 때만 흥분을 느낍니다;;(이런~ 변태~!)
일반적인 남성과 달리 여성에게는 흥미(?)를 느끼지 못합니다..;;

하지만! 결혼 정년의 한참 피가 끓어오르는~ 덱스터가 전혀~ 연애를 안한다?..
덱스터는 주변의 시선이 무서워집니다-,.-
("혹시..너..게이냐?;;" 뭐 이런 시선이죠;;)

그래서 문제가 있는 여성(?) 리타에게 타겟팅(탕~!)을 하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의도적인 접근입니다..;;)


리타는 아이가 둘이나 딸린 이혼녀입니다..(아들,딸 각 한 명으로 딱 좋죠?ㅎㅎ)
리타는 전 남편(마약중독자)에게 성적 학대를 많이 당한 나머지 남자와 관계(?)를
가지지 못 하는 상태에서 덱스터를 만나죠..
리타는 생활 자체도 너무나도 힘든 여성입니다.. 아이둘을 혼자서 키우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하지만...덱스터에게는 최적의 상대인 겁니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상담도 해주고 아이들에게까지 너무나 다정한 덱스터..
생활지원도 조금(?)씩 합니다^^;;

드라마 초반에 리타가 자신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몇 번 도전(?)을 하지만 실패합니다;;


그런 리타에게 덱스터는

"괜찮아~ 천천히 슬로우리~ 일단 너의 상처부터 치료하자~
나는 언제까지라도 기다릴게"


이런 달콤한 멘트를 날려가며 리타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덱스터는 리타가 치유 안 됐으면 하고 내심 바라고 있죠^^;;

덱스터가 여자와 관계를 못 하는 걸 알게 되면 리타와의 만남도 끝이 나고
새로운 여성을 찾아야하니.. 덱스터에게는 그냥 귀차니즘인거죠
..(이런~! 배부른!!)

하지만!!! 그런 덱스터의 마음도 모르고 리타는 덱스터의 배려와 사랑(?)에
점점 치유되어 갑니다.;;; (이런;; 우라질레이션~)

덱스터는 점점 긴장하게 되죠-ㅡ-;;

드라마 덱스터에서는 이 "러브라인"이 너무 나도 잼 있게 그려집니다^^;;

드라마의 컨셉~

연쇄살인과는 다른 이상한 스릴(?)인 겁니다^^

덱스터에서 "리타"청순함&섹시함&어머니의강함&귀여움 기타 등등..
너무 나도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여성입니다..
덱스터의 와이프인걸 떠나서 사랑하고 싶어지는 그런 여성인거죠..



이런 "리타"가 모든 남성들의 로망이 아닐까요^^..







2009/11/23 21:02 2009/11/23 21:02
많은 분이 교도소(감옥)을 소재로 한 미드(미국드라마)라고
하면 "프리즌 브레이크"를 뽑는다..

그만큼 "프리즌 브레이크"가 우리나라에서 엄청나게 흥행한 여파라고 생각한다..
(주인공인 마이클 스코필드는 "석호필"이 라는 한국식 이름까지 선물 받았을 정도 였다면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오즈도 먼저 소개한 "덱스터"와 같이 HBO의 작품으로(제가 추천하는 미드는 거의;;)
97년부터 2002년까지 총 여섯 개의 시즌으로 이루어져 있다.
오스왈드 교도소 (약칭: OZ)의 이야기를 다룬 교도소 소재의 미국드라마다..

"프리즌 브레이크"와는 달리 사실성을 중시한 드라마다 보니,
잔인하고 선정적(감옥인 관계로 동성애;;)이지만,


                    *드라마와는 상관없는 이미지;;*

엄청난 몰입력을 가지고 있는 드라마이다..
하지만,미성년자에게는 정말로 추천할 수 없는 아니,

임산부와 심장 약한 사람에게도 절대~! 추천할 수 없는 드라마이다;;


일반적인 "막장"과는 뜻이 달라질지 모르지만.. "미국판 막장 드라마" 라고
 요약한 블로거도 본적이 있다.

배우들도 사실성에 입각한 나머지(?) 전과자 출신이 있고..카리스마&개성 넘치는 연기자만 등장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솔직히 누가 주연이고 조연인지도 불분명확하다.
그 만큼 조연급들의 비중이 엄청나다는것이다..

일반적인 드라마에 나오는 악역도 이 드라마에는 필요없다..

전 출연진 자체가 악역이기에-,.-;;




전체 줄거리상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토바이어스 비쳐"  음주 운전중 소녀를 죽인 전직 변호사이다.(가장 불쌍한 케릭터;;)
"토바이어스 비쳐"의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충격과 재미를 보장한다-,.-

"오즈"에는 많은 조직단체들이 등장한다..
(밑의 사진에 있는 홈보이,라티노,브라더후드,바이커,마피아,게이들 등등~)

큰 줄거리는 위의 열거한 집단들의 음모와 세력다툼이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 성인인 내가

"저럴수가! 말도 안돼! 너무하네;;"
등을 연발할정도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
"덱스터" 정도의 수위는 시트콤이 되어버린다;;;)

 



개인적으로는 1순위에 올리고 싶은 드라마이지만,
수위(?)문제로 2순위에 올라가는 비운의 작품이다.


시즌6개나 되는 방대한 분량이 지루함이 없이 전개 되는 최고의 미드라고 생각한다..
"강심장" 이라고 본인 스스로 생각하는 미드광에게 이 드라마를 꼭 권하고 싶다^^

한가지 더 이 드라마 만의 재미를  추가하자면 드라마를 보다 보면 눈에 익은 배우들도 보인다^^~
"OZ"로 인해서 성공한 스타들이 그 만큼 많다는 이야기이다.






2009/11/22 20:21 2009/11/22 20:21
덱스터(Dexter) ...

연쇄살인범을 죽이는 연쇄살인범 드라마!



대부분 드라마들은..연쇄살인범을 잡는 쪽으로 흘러가지만..

이건;;..연쇄살인범이 주인공.. 싸이코 패스다..;;;

덱스터는 한명씩..한명씩..제거하면서..혈액샘플을..수집한다...

정말..너무나 사랑하는 나의 추천미드 1순위!!!



*살짝 내용을 소개해 봅니다~

경찰소속의 혈흔 분석가이면서 동시에 연쇄살인범인 덱스터.
덱스터에겐 살인"코드"라는것이 존재합니다..
양아버지인 해리(경찰관)가 어렸을때 부터 덱스터가 싸이코 패스라는걸 알고

덱스터에게 "사냥법(살인기술)" 가리키면서 하나의 "코드"를 덱스터에게 집어 넣습니다..
(세뇌라고할까요?..족쇄?)


"살인범들만 죽인다..(사냥한다에 가깝습니다..)"


그것도 법으로도 처벌할 수 없는 살인범들만 전문적으로 사냥을 합니다..
경찰소속인 덱스터는 여러정보를 입수(?)하기 좋은 환경에 있죠^^;;

거기다가 경찰내부소속의 연쇄살인범이라니-,.-;; 몬가 소름이 돋지 않나요?..



시즌1의 주인공들

출처:덱스터 공식 홈페이지

선혈~!

내용소개는 너무 많이 하면..지루하죠?.. 여기까지만~ㅎㅎㅎ

음음..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곳은 ~마이애미~ 아우~ 지금 한국은 너무 추운데~;;
마이애미는 정말~;; 겨울용 드라마라고 해야하나~





 

지금 벌써 시즌4까지 나오고 있는중입니다^^

아직까지 덱스터를 접해본적 없는 미드팬이시라면..
이번 기회에 한번 감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009/11/20 20:37 2009/11/20 20:37
제가 즐겨보는 그리고 추천 해드리는 미국 드라마 코너입니다~!
일단 미드 베스트 4로 시작해서.. 천천히~ 추가 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미드하면 역쉬..HBO!!


저는 가식적인 드라마는 안보는편입니다^^..


저에게 미드추천를 하라고하면.,,,

이런순으로 순위가 나올꺼 같은데요?..;;


1.덱스터 2.oz(오즈) 3.로마 4.소프라노스 ("이런 순위로 추천할거같다...")



하지만..솔직히 나에겐 전부 1순위 드라마^^ 각각 개성이 있어서..순위는 형식으로^^
(순위는 별로 중요 하지않아;;;)

더더욱 중요한건..전부 다  HBO작품이라는겁니다;;;(골수팬입니다~;;)

일단.. HBO라는 방송에 대해서 설명부터 해야겠습니다..



*HBO(Home Box Office): 영화를 전문으로 하는 유선방송.
미국 내 케이블 시청가구의 50%를 유료 시청자로 확보하고 있는 미국 HBO가 캐치원에 1,250만 달러(약 140억 원)의 자본을 투자했다. HBO의 해외 진출은 1992년 HBO 헝가리를 시작으로 하여 라틴아메리카, 중앙 유럽, 동남아시아 지역 40개국에 진출한 상태로, 세계 1,200만 가구를 확보한 상태이다.
출처:http://100.naver.com/100.nhn?docid=756911 네이버 백과사전




성인취양의 드라마가 많은 방송입니다.. 미성년자가보기엔 다소 무리가있고요..
하지만 매력적인 드라마를 제작하는건.. 어느방송못지않습니다..
오늘은 요기까지만^^

음음..일단은 간략하게.. 간략(?)하게 시작해봤습니다^^..

시간나는대로 리뷰를 작성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에..또 하나의 카테고리를 열었습니다..
감당도 못 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허접한 글을 하나하나 추가 해 가고 있습니다..-,.-)









2009/11/20 20:37 2009/11/20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