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궁시렁~/나만의 레시피~'에 해당되는 글 13건

  1. 입 안에서 살살~녹는~ "목살구이와 데이트" -맛있게 고기 굽는 방법?? 52
  2. "매콤새콤~만두 간장만들기" 만두의 역사를 아세요? 32
  3. 옛날~"원조 5원떡볶이"에 한번 빠져 보실랍니까?~ 18
  4. 오징어 볶음밥 레시피~! 특제 양념소스로~!매콤하고~너무 맛있어요~!! 14
  5. 겨울철 별미~!가쯔오우동~! 맛있게 먹는법^^ 6
  6. 특제소스 사용한 제육볶음~ 일단 한번 먹어봐~ 말이 필요없어! 6
  7. 일본 카레라이스 레시피~! -간단한 카레요리~ 맛있어요~! 6
  8. 단백하고~매콤한~오징어 김치 파전~! 레시피~! 4
  9. 오늘 저녘은~ 추억의~양은냄비 참치 김치찌게~! 6
  10. 속이 화악~풀리는~얼큰한 콩나물 두부국 2200원 레시피~!! 2
어제~ 제가 예고 한대로 오늘은 다이어트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도 주말에는 외도를 조금 해보려고요~ㅎㅎㅎ..")

얼마 전 이웃 블로거님 이벤트에 당첨돼서..
돼지 목살 한돈을 받았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를 이야기하자면 조금 바쁜관계로..;;

금요일 저녁 드디어!!! 시식을 했는데요^^..

제가 나름 미식가인데.. 소감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초~울트라~판타스틱!~ 언빌리버블한 맛이었습니다..!!"


솔직히 웬만하면..
맛있다고 말도 안 할 정도로 까칠한 입맛을 자랑하는..
("자랑은 아니지만요..ㅎㅎㅎ;")
저이지만.. 정말 ..이런 말도 안 되는 육질이라니..ㅠㅠ;;


그래서~ 오늘은 일요일 특집으로 이곳간 "목살" 집중탐구를 해보려고요^^a..



*이곳간*은 홍천댁으로 더 유명하신, 이윤영님 부부가 운영하는 온라인 정육점입니다^^ 
http://egoggan.com


이곳간, "목살" 도대체 이렇게 맛있는 이유는 뭐야??!!


일단..저는 나름 웹 쇼핑을 즐기고 잘(?) 이용할 줄 아는
모 마켓의 VIP 고객임을 밝혀 둡니다..ㅎㅎㅎ;;;

하지만..한 번도 돼지고기를 온라인으로 구입해서 먹어 볼 생각은 안 했습니다;;
왜냐? 동네에 나름 단골로 지내는 정육점이 있거든요^,.^;;

건강 블로거인 저는 동네 정육점에 갈때마다..



정육점 아저씨와 심도(;;)있는 고기이야기를 나눕니다-,.-;;
("좋은 고기를 먹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는 아주~ 중요합니다..;;흠흠")

그러니깐..하고싶은 이야기는 제가 나름~ 고기 볼 줄 안다는 겁니다^^;;

아~;;또 다시 삼천포로..흠흠..정신을 가다듬고..ㅎㅎㅎ;;

지금부터 철저하게~ 이웃 블로거가 아니라,
한 명의 고객입장에서..한번 "이곳간"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1. 아이스박스로 배송~!!


음..외관은 일반적인 아이스박스입니다..
택배기사님에게 정성스런 배송을 부탁하는 스티커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ㅡ^



2. 열어 봤습니다.. 오~ 상당히 깔끔하죠^^?..
 





3. 이곳간의 돼지고기의 장점인 육질의 비밀은...바로 "진공포장"에 있습니다..^^
      국내산 냉장(강원도 홍천) 목살을 싱싱한 상태로 전국에서 맛볼 수 있죠^^



아.. 아름다운~ 목살의 실루엣이~  저를 눈부시게 합니다..
노란종이에 설명이 자세하게 쓰여 있습니다^^..




오.. 제가 받은 돼지고기는.. 45일간이나 저장이 가능한거 였군요^^..
큰 냉장고가 있는 가정에서는 저장해 놓고..
언제나 신선한 돼지고기&소고기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시식에 들어갑니다..("룰루~랄라~ㅎㅎㅎ;;")


4. 돼지고기를 구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 한번만 뒤집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일단 강불로 불판을 달구고, 
   바로 목살을 올린 후, 불을 한 단계 줄였습니다-,.-+



그리곤, 번개같이 빠른 몸놀림으로 버섯과 편으로 썰어서 준비해 놓은 마늘을
스피디~하게 올리고~ 허브솔트를 골고루 살살~ 뿌려줍니다-,.-;
("한 시름 놓았습니다.. 이제 반은.. 완성입니다..휴~")



5. 절대!!! 불판에서 눈을 돌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고기를 유심히 관찰합니다..
   그리고 윗 부분의 핏기가 사라지면?? 한 번에 번개같이 뒤집습니다..-,.-+



아..맨 마지막.. 오른쪽아래.. 화력이 조금 약했던 걸까요..ㅠㅠ..
그래도.. 준수하게 구워졌습니다..^^
("사진촬영까지하느라.. 조금 실수가 있었어요..아;;;")




6. 다 구워졌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컷팅 합니다..^^
   음..~ 먹음직스럽습니다..ㅎㅎㅎ..


그럼.. 마지막으로..시식..!!



음...음... 와...어~!!! 말이 필요 없답니다!!!
이것이 과연.. 돼지고기란 말인가!!!!
입어서 살살 녹아내리는.. 육질..~ 그리고 고소함..~
음... 살아있다는 걸 다시 한번 하늘에 감사하게 되는 순간입니다..ㅠㅠ

정말.. 환상적인 목살과 상추쌈의 하모니였습니다 ^ㅡ^;;
더 이상.. 말이 필요없어요...^^

*온라인 정육점 이곳간 총평*


http://egoggan.com

적어도 제가 단골로 이용하는 정육점보다 돼지고기 "목살"의 맛은 뛰어납니다..^^
진공포장의 장점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요.
주변에 정육점이 멀거나, 맛있는 정육점이 없다면,
그리고 맛있는 냉장 목살을 먹어보고 싶다면~ 
온라인으로 한번 구매해서 드셔 보세요^^
저도 단골이 될 것 같습니다^^a




일요일 가족과 같이~ 목살구이 어떠세요^^?..

저는 내일~ 다시 재미난 다이어트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매일 다이어트 이야기만 한다고..인생을 퍽퍽하게 살진 않아요~ㅎㅎㅎ;")


저의 블로그에는 재미있는 건강&다이어트 정보가 가득~ 하답니다..

즐겨찾기에 등록하시고.. 차근차근~읽어주셔도 좋고~ㅎㅎㅎ;

구독까지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은 저의 활력소~! 바로 아래~ 손가락 한번 눌러 주시고 가세요^^*
(가입 같은 거 필요 없어요^^;;)

 


2010/04/18 09:01 2010/04/18 09:01


커피를 한 잔 마시러 거실로 나갔는데.. 어라??!
싱크대 위에 검은 비닐봉지가 있는 겁니다..
순간적으로~ "이건 분명히?..먹는 거야!!"
이런 느낌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갑니다..~



역시나 다를까?~ 왠 고기&김치만두가 있는 겁니다~ ㅎㅎㅎㅎ..

얼렁~ 커피 셋팅 해 놓고 찜통을 찾아서 날렵하게 찜통을 세팅하고(?)
만두를 넣고 찌기 시작합니다~ "룰루랄라♪랄라라~♪"
(마치..만화영화 "스머프"에 나오는 가가멜 같은 느낌이군요;;)

아~ 간장도 만들어야하죠?..
만두는 기름도 많고~ 다이어트를 하는 저에게 조금 부담이 가는 음식이기에
초 간장을 준비해봤습니다^^/ 초 간장이 칼로리를 많이 저하 시켜 줍니다^^;;

*매콤새콤~만두 간장만들기♪♪



재료:다진마늘 1/2T 깨소금1T,간장5T,식초2T,고추가루1T,후추약간,
그리고..대파를 쫑쫑 썰어서준비합니다.

잘 저어주시면 완성~! 참 쉽죠잉??
그냥 간장에 식초만 조금 넣어도 초 간장으로 먹을 수 있지만..
그러면 조금 아쉽 잖아요?..ㅎㅎㅎ


*만두를 찌는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있었습니다TT
찜통 밑에 무언가를 깔던지..아니면 식용유라도 조금 바르고 만두를 넣었어야 하는 건데;;;
그냥 넣는 바람에.. 김치만두는 다 텨져버렸습니다.."오우~NO~!!!"
배가 고프다고..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는 마세요;; 너무 슬퍼요TT


음..혹시 만두의 역사는 궁금하지 않으세요?..
만두를 좋아라~먹는 와중에..
문득 "만두가 우리나라 음식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무튼...그래서 살짝~조사 좀 해봤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밑에 글도 읽어보세요^^
 

*만두의 역사를 아세요?..


만두 유래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내려옵니다^^;;

결국 태생은 "중국"입니다만..

가장 유력한 첫번째 유래
만두는 청조말기(약 1958년)에 빚기 시작한 13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북성 무청현(지금은 천진시로 편입돼 있음)의 고귀우라는 소년이 만두 빚는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이 소년의 어릴 적 별명이 구불리였던 데서, 손님들은 그가 빚은 만두를 구불리 라고 불렀습니다. 한때, 고귀우는 그의 만두를 덕취호라고 불렀던 까닭에 손님의 발길이 끊어진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구불리 라고 이름 붙인 이후에는 더 많은 손님들이 그의 만두를 먹게 되었습니다. 고귀우가 만두를 빚을 때, 속은 별 차이가 없지만, 빚은 만두 모양이 예쁘고, 밑면이 타지 않고, 더군다나 맛이 있었다고 합니다.
1900년대초 원세개가 천진에서 육군을 훈련시키던 중, 구불리 만두를 먹게 되었고, 이를 북경에 있는 서태후에게 선물로 갔다주었습니다. 그 후 서태후가 구불리 만두를 좋아하게 되었고, 바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두번째 유래
중국 삼국시대에 제갈공명이 위의 맹획을 공격할 때, 어떤 사람이 "남만(남쪽 오랑캐)에서는 사람을 죽여서 그 머리를 제물로 하여 제사를 지내는 풍속이 있는데, 그러면 신이 음병(은밀하게 도움을 주는 병사)을 보내 준다고 합니다." 하면서 그렇게 하기를 권했습니다.
하지만 공명은 그대로 하지 않고 양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소를 만들고 밀가루로 싸서 사람의 머리 모양을 만들어 신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후세 사람들이 이것으로 인해 음식 이름을 '남만의 머리'라는 의미로 만두라 했다가 음식 명칭인 만두로 변화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만두의 조상은 상화래요!
우리나라에 만두가 들어온 것은 고려 시대였는데, 그 당시에는 상화로 발효시킨 찐빵과 비슷한 것이 였습니다. 상화는 가루에 술을 넣어 부풀린 반죽을 찐 것으로 중국의 만두를 가리키는 말이다.
'고려사'에는 충혜왕 때 궁 주방에 들어가 만두를 훔쳐 먹은 자를 처벌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우리나라의 처음 만두란 말이 나온 것은 '영접도감의궤'(1643년)에 처음으로 나오는데, 중국에서 온 사신을 대접하기 위하여 특별히 만들었고, 그 후에는 궁중의 잔치에도 종종 차렸다고 합니다.
궁중잔치 기록에는 생치만두, 골만두, 생복만두, 진계만두, 생합만두 등이 나옵니다. '이순록'에는 "인조가 전복만두를 좋아하였는데 생신날에 왕자가 비와 함께 동궁에서 직접 만두를 만들어 가지고 새벽에 문안을 올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1800년대의 '음식방문'의 생합만두는 "좋은 생합을 골라 만두 소처럼 만들어 넣고 녹말을 묻혀서 데쳐 초간장에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또 '병시'라고 하는 음식이 나오는데, 밀가루를 반죽하여 둥글게 만들어되, 주름을 잡지 않고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빚고 장국에 넣어 끓인 만두국을 말합니다.

내용출처 : http://cook.hitel.net/sub_basismenu_003.asp?page=9

    *오늘 특별요리로 찐 만두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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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9:43 2010/01/14 19:43

오늘은 비전~! "원조 떡볶이" 만들기를 한번 작성해 봤습니다^^>
겨울철에 가장 많이 먹는 것이 떡볶이 아니겠습니까?..
아이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최고죠~!

"오뎅 국물+떡볶이=천상의 하모니 ♪♪ 라고 표현하고 싶군요~ㅎㅎㅎ.."
떡볶이 레시피는 정말 많죠?..

저의 레시피는 음..
옛날..뒷 골목 떡볶이라고 말하는 게 가장 적합할 것 같습니다~;;
그거있죠?..100원에 몇 개~모 이런 식으로 팔았죠~

그전에는 "5원 떢볶이"라고도 했다고 하는데..^^
이유는..떢볶이 하나에 5원이어서라고 합니다~ㅎㅎㅎ

저는 100원짜리 떡볶이세대라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옛날 떡볶이 양념장 비법"
은 알고 있습니다..ㅎㅎㅎ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아래 완성 샷 보시죠^^>")



옛날~"원조 5원 떡볶이" 레시피~!



*재료:떡볶이,오뎅,대파,양파,당근,*깻잎 몇 장
*제가 깻잎을 좋아해서 살짝 첨가한 겁니다~빼셔도 전혀~상관없습니다~!
떡은..떡국떡이 있어서.. 그거 사용했습니다;;

*양념:다진 마늘1T,고추장,고춧가루,설탕,미원,다시다,후추

재료 참 저렴(?)하고 간단하죠~ㅎㅎㅎ..
단돈 만원이면..10명도 거뜬히~ 먹고 죽을 만큼 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계란이라던지..라면사리를 추가하는 것은  취향 것 부탁 드리겠습니다~ㅎㅎㅎ..


그럼..달려 봅시다~!!



1.일단 덕이나,아니면 냄비에 물을 좀 받습니다..
이것도 취향 것 조절하시면 됩니다..전 기본형(?)으로 국 그릇으로 2번 정도 부었습니다..
국물을 적게 잡으면 사리종류를 넣어 먹기에 좀 그렇겠죠?..
사리추가 경우는 국그릇으로 물을 하나 더 추가합니다..^^
음..제가 만드는 양은 4인분 조금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사리를 안 준비했기에..ㅎㅎㅎ;



2.그 다음.. 고추장을 두 숟가락 정도 넣습니다~ 깍어서가 아니라~ 밥 한 숟가락 펐다~
이 정도 느낌입니다^^;; 깍어서는 4 숟가락 정도면 되겠군요?..
물량이 국그릇으로 3개면.. 고추장은 밥 숟가락으로 깍어서 6개입니다~
감이 잡히시죠?.. 그 다음 고추장을 풀어 줍니다.. 이제 가스불 땡기시구요~
중불로 맞추세요^^



3.이제 양념 준비해야죠?
양념은 다진마늘1T,다시다1T,설탕2T,미원 살짝~,후추 살짝,깨소금1T을
끓고 있는 고추장 물에 넣어 주고 풀어주세요~
(양념은 밥 숟가락으로 깍은 것이 기준입니다~)



4.준비하신 재료를 먹고 싶은 크기로 썰어 주시구요~
끓고 있는 고추장 물에 넣습니다..~! ("참 쉽조잉~")


5.떡이 들러 붙지 않게~ 잘 저어가면서 10분정도 끓입니다~
끓이는 도중에 취향 껏 고추가루를 추가합니다^^..
요기가 포인트 되겠습니다~! 그러면 텁텁한 것도 덜 하고~
얼큰하고 매콤하겠죠?..맛도 봐 보세요~
좀 덜 달다 싶으시면..설탕을 조금씩 추가 하세요^^


양파가 달달하면..설탕은 추가 안 하셔도 되지요~
언제까지 끊이냐고요? 떡을 중간에 하나씩 드셔 보세요~ㅎㅎㅎ;;
다 익었으면.. 그릇에 담아서 시식합니다~!!
 


완성입니다~!! 어떠세요?..ㅎㅎㅎ
맛있겠죠?..맛있습니다~

국물에 달걀 하나 으깨먹어도 맛 나지만..오늘은 패스합니다~;;
("에고~;;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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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04:17 2010/01/12 04:17
어제저녁에 오랜만에 오징어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오징어 볶음밥이라고..해서 특별히 어렵지 않아요;;
일반 볶음밥에 오징어가 살짝~! 들어간 정도죠...ㅎㅎㅎ..


전에
"
오징어 김치 파전" 하고
남겨둔 한 마리로 오징어는 공수한 것이고요;;

일단 재료소개합니다..^^



오징어 한 마리,대파1개,당근1/2개,소시지1개,감자1개(작은거),
양파1개,청량고추1개 (매운거 싫어하시면 넣지 마세용~)


재료는 이게 다입니다.. 오징어 빼고는 쉽게 구하실 수 있죠?..
오징어는 손질 좀 하셔야 합니다;; 저는 오징어 손질이 싫어요;;
재료는 사진대로 준비해 놓으세요~!

깍을 건 깍고~ 다듬을 건 다듬어서 준비합니다..
이런식으로 준비하시고 요리하시면 참 편합니다^^




특제소스입니다..ㅎㅎㅎ.. 새로 개발했습니다 ^^/
음..좋아요~! 아주~아주 맛있어요~! 한번 드셔보세요..
이 기쁨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네요~!ㅎㅎㅎ..
(사실 재료 자체는 특별한 게 없지만..;; 배합이 참 어려운거 거든요~;;)

특제소스:간장2,다시다1,미원약간,설탕1,소주2,깨소금1,참기름1,고춧가루2
              다진마늘 조금..1/4
**밥숟가락기준으로 1 이면 깍아서 한 숫가락입니다~
        *혹시 싱겁게 드시는 편이시면.. 간장을 1만 넣으세요^^*

소주 대신에 와인이나..(화이트와인이 좋겠죠~) 청주로 대체가능합니다..
저는 그냥 소주 대병 하나 구입해 놓고 사용중입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오징어 볶음밥 레시피~!


1.일단 강 불에서 적당히 덕을 달궈 주세요~! 그리고 기름을 살짝 둘러주세요~!



2.야채랑 오징어를 투하합니다..! (저는 오징어를 나중에 넣었어요^^;;)
   저는 야채랑 오징어를 같이 넣고 요리했지만..원래는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죠..;;
   귀찮아서요-,.-;;; 그래도 맛있습니다..ㅎㅎㅎ..대신 오징어는 녹아 있어야겠죠?..
   감자도 작게 썰어 놓으셔야 됩니다..;;감자가 의외의 복병이거든요..;;

 

 3.강불에서 팍팍 볶아 줍니다~! 중간에 저는 허브 맛 솔트로 양념을 했습니다~!
    3~4번 뿌려주시면 됩니다.. 없는 분들은 밥숟가락으로
    소금을 1/4 ,그리고 후추를 3~4번 쳐 주세요~! 잘 볶아줍니다~


4.특제 소스에는 일반적인 간장을 사용했습니다~! 아무 간장이나 상관없지만..
   제가 사용한 건 양조간장입니다~;;
  위의 소스를 레시피 대로 잘 넣고 볶아 줍니다~



5. 1-2분 정도 볶으면 완성입니다..^^
     소스를 넣기전에 충분히 볶고 소스를 넣고 나서는 가볍게 버무린다는
     느낌으로 마무리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많이 볶아도 맛 없습니다-,.-





저는 안동마를 주문 해 놓은게 있어서 셀러드 대신 했습니다..^^;;
음.. 마를 손가락 보다 살짝 짧게 자르고 깍아서..잘 담고요~
그 위에 와사비를 조금 그리고 간장을 약간~!
이렇게 해서 잘 섞어 드시면 아주 맛있습니다^^..

"마&와사비 셀러드" 입니다..ㅎㅎㅎ..

조금 어른 취향이죠?;; 아이들은 싫어하는 맛입니다..
와사비 좋아 하시는 분 들은 한번 같이 곁드려보세요~

아..이쁜 식기세트..누가 선물 안 해주나요-,.-;;
날씨 좀 풀리면 나가서 좀 구해봐야겠어요.. 영 ~안 이뻐보이네요..;;
맛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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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02:02 2010/01/04 02:02

제가 겨울철에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우동입니다^^
요즘은 마트에서 생우동 같은 것도 많이 팔죠^^;;
추워지니 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대충 인스턴트우동으로 때울 때가 많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우동이 "CJ 가쯔오우동" 입니다~

생우동종류구요~ 음..라면 수준 요리법으로~ 정통 우동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 뒤 설명서 보다 물량을 조금 적게 넣습니다..제 입맛에..조금 싱거위서~)

"G마켓" 에서 4인분에 만원정도 합니다~("링크 걸어 놨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많이 먹는 건지..양이 조금 적더라구요~;;(식사로 때울려니;;)

저는 국물까지 원샷~!하면 든든한 정도네요~;;
그래도 좀 모잘랄꺼 같으면..국물에 밥 말아서~김 싸서 먹고요-,.-;;

그러던 어느날..
좀더 진하게 먹고 싶어서..;;
이런저런 방법(간장을 더 넣는다던지~;;다시다를 첨가해 본다던지;;)
동원해봤는데..이건 좀 아니더라구요..;;
("실패했습니다;;따라하지 마세요-,.-;;")

어떻게 하면..더 맛있게 가쯔오우동을 먹을 수 있을까?..
("이런 머리를 공부하는데 사용했으면;; -,.-;;")

그래서 정말 많은 시행착오 끝에 찾아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피자처럼~ 토핑을 하는거죠^^;;
바로 가쯔오부시&고추가루를 첨가하는겁니다~!!!ㅎㅎㅎ
가쯔오부시가 모냐하면;;그거 있잖아요~
타코야끼 같은데~뿌려먹는거~^^

그랬더니~!! 너무너무 맛있는거있죠TT..
인증샷 날려야겠죠~!ㅎㅎㅎ

1.기본상태: 노멀합니다..



2.고추가루토핑~:얼큰하죠~그리고 깔끔합니다~



3.고추가루토핑+가쯔오토핑~!(완성):
 얼큰하고 깔끔하고~ 진한~가쯔오국물이 끝내줍니다~!!
 훌훌~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가쯔오부시는,토핑용하고,국물용이 따로 나옵니다..
 제가 사용한 것은 토핑용이구요~
 국물용은 두꺼워서 토핑하시면 맛없어요^^;;
 토핑용 카쯔오부시 파는 곳 링크 겁니다.

 오코노미야끼,타코야끼등에도 같이 사용하실 수 있는 가쯔오부시 입니다^^


따끈한~ 우동이 먹고 싶다~!!
(식사&야식 말고도 소주랑도 어울리죠~^^)

이럴때..구입해 두고 하나씩 끓여 먹으면 최곱니다-,.-/
이걸 레시피란에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그냥 레시피란으로 올립니다^^;;
안 그럼 갈곳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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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05:43 2009/12/10 05:43
네에~ 다시 "나만의 레시피~"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짝짝짝~)

레시피 포스팅이 참 손이 많이 간다~ <--저번에 이런 포스팅도 한 적 있죠?..
사실입니다 @~@;;

하지만 말입니다..제가 또 입이 근질거려서 말이죠~
저만의 "제육볶음(돼지고기볶음)특제소스" 가 있는데..   그냥 혼자 해 먹자니..
양심상 말이죠..흠흠...

그래서~!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특제소스 제육볶음 레시피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아~~눈물 흘리진 마세요~;;무안해지게;;)

일단..제육볶음에는 모시냐?~ 그 돼지고기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말씀이죠~
저는 절대~! 마트에선 안 사요..-,.-+ 동네정육점 하나 잘 뚫어보세요~
최소1-2등급 위의 돼지고기를~ 같은 값 혹은 더 싸게 사 먹을 수 있다는 점~!!!!
(저희 동네 정육점 아저씨는 잔돈은 그냥~ 빼주신다는 거~;;
남은 잔돈으로 먹는..아이스케끼~맛이란;;)


유의하시구요..~ 시작하겠습니다~

**돼지고기 "마블링"보신 적 없어요?..에이~ 그럼 말을 하지마세욧~!;;**




특제소스 사용한 제육볶음 레시피~!




일단 재료 소개하죠.

돼지고기는 목살로 1근(600g) 준비합니다.(기름 많은거 좋아하시면 삼겹살;)
파 큰 걸로 한 뿌리, 당근 반 토막,양파 큰 거 1개,통마늘3-4쪽(없음 다진 마늘만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 정도입니다..^^
요리 시작 전에, 돼지고기에 소주 좀 부어두세요~ 반 잔 정도요~ 청주도 됩니다~
(소주잔 아니죠~! 커피컵입니다-,.-)

*그냥 ..이야기:
아~저는 경기도에 서식하고 있습니다-,.-..그래서 돼지고기 한 근에 600g이죠..
 일부 지방에서는 돼지고기가 한 근에 400g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램을 표시한 거구요..아..모..그냥 400g로 하셔도 돼요-,.-;;




1. 고기에 소주 부어 주시고~ (마블~마블~) 야채는 사진과 같이 썰어주세요~

이제~ 기대하시던 특제소스~! 이게 특제소스랑 "비전~!특제소스"가 있는데..
오늘은 그냥 특제소스입니다..

("비전! 특제소스"가 알고 싶으시죠?..ㅎㅎ 그럼 저랑 친하게 지내보아요~-,.-)



특제소스 간지가~그냥 무럭무럭~ 흠흠.. 그만하고...

2.일단 밥공기에, 고추장 두 큰술,,국간장 한 큰 술,고추가루 두 큰술,다진마늘 한 큰술,
설탕1큰 술(달달한거 좋아하시면 반 큰 술 추가) 후추 팍팍~ (밥 숫가락 기준입니다~)
다시다 반 큰 술, 미원 조금..(미원 싫어하시면 빼세요~)
그리고~ 먹다 남은 소주나, 청주 반 잔!(소주잔 아니죠~! 커피컵입니다-,.-)

이렇게 완성입니다...(잘 섞어주세요~ 흔들어 주세요오~)
(아..별거없다고요?..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은.. 하산하세요^^;;)

3.특제소스를  돼지고기에 잘 넣고~ 버무려주세요~
제육볶음은 손맛이죠~ 요기서 "맛의 차이"가 나는 겁니다^^
(어무니~이~ 손맛을 느껴보아요~) 
살살~ 조물조물~ 하지만 억세게 다루진 마세요~
(신혼 첫날밤을 생각하세요;; 몬 소리냐;;;)



4.아우~! 럭셔리 돼지고기~   다 무쳐 놓고~ (5분이상 방치하세요~ 간 좀 살리게요~)
야채투하 합니다~ 그리고..다시 조물조물~
**파는 조금 남겨놓으세요^^ (1/3정도)



요런 모양이죠~?


5. 이제 가스렌지 불 당기시고~ 달립니다~!!!  (  부릉부릉~오빠 달려~~~  )
   강불에서 시작해서~ 버글버글~거리면~ 중불로 내리시고요~
   타지 않게 뒤적여 주시는데~ 너무 많이 뒤적거리면 육즙 다~빠져버립니다^^;;

10여 분 볶다 보면~ 밑에 사진처럼 다 익죠~ 그럼..
아까 남겨놓은~ 파를 마저 투하하시고~
5분 정도 더 볶아주시면 완성입니다!

이때 말이죠~! 참기름을 반 큰술 넣어주시면 고소해집니다~

그렇지만!! (but!) 칼칼한 맛은 많이 중화 된답니다~
취향껏 정하세요~ 참기름을 넣을 것이냐~ 말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6.자아~! 완성됐죠?..이쁜~그릇에 옮겨 보아요!



먹음직스럽죠?..ㅎㅎㅎ
그럼 ~ 저는 다음 레시피 시간까지 안뇽~~~!!! (__)

허접 레시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말은..그냥 재미 삼아서..이해해 주세요^^;;





2009/11/27 01:16 2009/11/27 01:16
끓고 있는 카레~ 사진입니다^^..



네에~ 오늘은 간만에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일일이 사진 찍어서 블로깅한다는게..너무 힘드네요..(사실은 귀차니즘;;;)

작년에 일본에서 공수해 온 일본카레루(고체카레)를 이용해서 카레를 만들어봤습니다~

음 우리나라에서도 카레가 나오잖아요?.. 오뚜기에서~
우리나라 카레는 인도 전통카레에 가깝다고 합니다^^

일본 카레는 일본인들 입맛에 맞게끔~ 일본식으로 만들었다고 하죠?~
아무래도 한국하고 가까운 일본이다 보니~ 일본 카레가 한국인 입맛에는 잘 맞는 거 같아요..
거기다가 제가 또 카레메니아다보니깐;;; 자주 해먹기도 합니다..


지금 일본 카레는 온라인마켓에서 쉽게 구하죠?....

암튼... 시작하겠습니다^^/


일본 카레라이스 레시피~!




일단 재료는요~


감자5개,당근1개반,양파3개(전 양파를 좋아해서;; 두개만 넣으셔도 됩니다~)
버섯종류 아무거나(안 넣어도 돼요~) 소세지&햄(소고기도 됩니다~ 소고기가 정석~),퍼터1t
양념은..후추,소금 살짝~ (야채들 볶을때 넣어 줍니다~) ,일본카레

간단한가요?...카레가 그렇죠 모^^;;

1.일단 아채랑 소시지(햄)을 크게~크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특히!!! 감자는 끓이다 보면, 점점 작아지거든요?;; 더욱~크게 썰어주세요^^
 *아이들이 당근을 싫어하는 경우~ 당근을 잘잘하게 넣어주세요^^
 양파도 듬성듬성..(어짜피 끓이다가 거의 녹아 없어짐..;;)

2.준비하신 냄비를 적당히 가열하고, 버터 한 조각을 넣어주세요~

 
3.준비해 놓은 재료들을 넣어 주는데요~ 일단 야채들부터 볶아줍니다~ 후추랑 소금을 약간 칩니다~ 소시지(햄)은 적당히 볶은후에 투하~


4.양파가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주세요~(사진참조)
  (대충 볶아졌다~;;)



5.카레루를 준비합니다.. 저는 두덩이~ 보통 일본카레는 칸칸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두칸정도 넣으면 제가 준비한 양에 맞을꺼예요^^
(두칸이 싱거우시면.. 조금 더 넣으세요;;)
사진 속 카레는..;; 모양이 좀 그렇네요^^;; 손자국까지-,.-;;




6.볶은 재료에 물을 넣습니다~ 물양은요~
  재료가 충분히 잠길 만큼~넣으시면 됩니다^^

 
**20분정도 팔팔~ 끓여주세요~ 재료들 다 익을때까지요~ 

그다음 카레 투하~(*일본카레는 풀어서 안 넣어도 됩니다^^)

 



7. 잘 저으면서 카레를 풀어주세요~ 한10분정도 저으시면 완성~!
   (6번에서 다 익었기 때문에.. 카레가 풀리면 됩니다..~)



8.완성입니다.. 이쁜 오목한 그릇에 밥푸고~ 카레를 부어서 드시면 됩니다^^;;
 저는 전용 카레그릇이 있는데.. 안보여서..;;; 접시에 담아 봤습니다..
 거기다가 밥은 잡곡밥이네요-,.-;;
 이런..실수를 하다니;;; 하얀 쌀밥이면.. 이쁠텐데TT..
 이해해주세요^^;;;



완성샷~!







2009/11/19 19:45 2009/11/19 19:45
"주말에 몰 해먹지?" 이런 고민 많으시죠?~


이번 주말에는 오징어 김치 파전은 어떠세요?
주룩~주룩~비오늘날도 그만이고요~ 또..요즘 같은 환절기에도 그만이랍니다^ㅡㅡ^




어제는 마트에 갔더니.. 날오징어가 있더라구요~

음..가격도 괜찮고.. 몰 해먹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일단 한마리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실로~!
한마리는..오징어 김치 파전을 해먹어볼려고 준비했습니다~~!
쪽파 한단을 살려고 봤더니..;;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대파로 사왔습니다;;(손 많이 갈텐데;;)
신김치는 김치냉장고에 넘쳐나고;;

사설은 여기까지 하고^^;;


일단 재료소개~
오징어1마리,신김치1/4포기,대파 한뿌리 계란1개,부침가루(간단~!)
양념은.. 후추&고추가루 적당히,다시다1t, 저는 요렇게만 양념했습니다^^

1.일단 오징어 한마리를 소금으로 박박~ 씻어내고~적당한크기로  채 썰어주세요..





2.준비한 김치도 작게 썰어 주시구요~



3.대파도 잘게 썹니다..(쪽파면..간단하겠죠?)



4.재료를 볼이나 냄비에 잘 담고요~ (좀 큰걸로 준비하세요^^)

 

부침가루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계란하나 넣고~
 

이제 양념해야죠?.. 양념은 고추가루,후추가루, 다시다1t 넣고~



 
(저는 허브 맛 솔트로 후추가루 대신했어요^^)

5. 물을 넣고~이제 잘 반죽해서 섞어주세요^^



**많이 많이~ 치댈수록~쫀쫀하게 찰져진답니다.. 여기가 모든 부침 요리에 포인틉니다..
많이 많이 반죽해주세요^^

**너무 물을 많이 넣어도 안돼구요~ 너무 적어도 안돼요..
적당한양(?)..이건 솔직히.. 물넣어가면서 먹어보면서 기준을 만드셔야돼요^^;;



자~ 완성입니다~^^



6.부치는 일만 남았는데요.. 부치는 요령은.. 너무 많이 뒤집지 않는겁니다~;;
 뒤집다보면 모양도 망가지고..오징어도 튀어나가고-,.-
 
 초보들(듣는 초보기분 나쁘다;;)이 많이 하는 실수가 수 없이 뒤집는겁니다..
 달인들은..딱 두번으로 끝내죠..;;

 부치실때는 강불로 후라이팬을 달구고, 기름을 둘르고요~
 중불로 줄이고 (화력이 강한렌지라면..약불요~) 천천히 익히는게 포인틉니다^^  

**모든 부침에 공통사항입니다..**

 
사진으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7.이제 이쁘게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이번 주말엔 오징어 김치 파전으로 멋진 주말을 보내세요^^


 

좋은정보였나요? 그럼 추천한방 꾸욱~!




 



2009/11/14 22:46 2009/11/14 22:46

추억의 양은냄비 참치 김치찌게입니다^^
요즘 양은냄비 다시 사용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저도 라면 먹을때는 꼭~ 양은냄비로 끓여 먹는 답니다;;
양은냄비 뚜껑에..한 젓가락씩 올려서~  호오~호오~ 불면서 먹는 라면 맛~!


천당이 따로 없죠~! (여기가 바로 헤븐~~♪♪)

아;;; 또 이야기가 엉뚱한 곳으로~
자아~ 시작합니다~!!



**요게~ 완성샷~

추억의~양은냄비 참치 김치찌게~! 레시피!!

재료는 김장 담았던 쉰~김치1/4포기,참치캔1개,대파한뿌리,양파 반쪽
양념은..고추가루&후추 적당히,다시다0.5t다진마늘0.5t~1t 참기름,식용유(전 까놀라유~)
정도네요^^

1.일단 ..양은냄비를 살짝~ 달구고요~양은냄비에~식용유를 한 바뀌 돌립니다~
  불을 줄이고요~(약불~)

 쉰~김치1/4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양은냄비에 넣고~
 고추가루&마늘다진거~후추 다시다를 넣어요~ (다진마늘도~)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쿵~! 넣어주세요~(0.5t)


출처는? 제 카메라죠~;;


2.덜덜덜~볶습니다~(랄라랄라~♪♪)

그냥 끓이는..김치찌게?...

no~!no~!


김치를 볶아서 끓이는 김치찌게가 당연히 맛있습니다~!
  강불로 시작해서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그래야 안 타죠^^;;;





3.양파,파~ 참치를 넣는데요~ 사진대로~참치는 중간에 놓습니다~  (왜죠?...왤까요?..)
  그리고 물을 자작하게 부으세요~




4.버글버글 끓죠?...나무주걱이나 숫가락으로 4구퉁이를 조심~조심 ~
뒤적거려가면서 끓이세요^^
**그래서 참치를 가두어 둔거죠~;;
안그럼 참치가 다 부스러지고 바스라져서..;;**

찌게국물이;;;거시기해집니다-,.-;;;
오늘의 찌게의 포인트입니다 ~!!!


여기가~ 바로 내공이죠~!!!ㅎㅎㅎ


5-10분 끓이시면~ 완성~!!

(싱거우시면~ 소금을 조금 넣어서 간을 맞추세요^^저는 그냥..맞더라구요;;)






 완성샷~!! 크게~!!

어때요?.. 먹음직스럽죠?.. 다른 반찬 필요있나요?..
이거하나면~ 끝이죠~^^
자아~ 오늘 늦은 저녘이나~ 아니면 내일저녘으로 어떠십니까?~!

안 먹어보셨음 말을 말아요~!
너무너무너무너무~~~~~~얼큰하고~시원하고~ 끝내줍니다~!
오늘은 이만~!


ps:아...너무 먹고 싶은데;;신김치가 없다?...

어떻게해요TT..방법이하나있는데요...
물넣고 끓이실때..식초를 넣고 끓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점은...쉰~김치의 깊은맛하고는..차이가 많이 난다는거죠;;;
그래도..맛은 있습니다^^.. 도전 해보실분은 해보세요^^..

""아~!!추가로 팁하나~!!! 좀 더~ 얼큰하게 원하시면 청양고추 추가요~!""









2009/11/08 19:38 2009/11/08 19:38

어쩌다보니깐.. 거의 매일 레시피를 올리게 되네요~;;(지금까진 매일;;;)
제가 계절독감이라고 그랬죠..?..
지금도 코를 찔찔~흘리면서 포스팅중입니다T,.T;;

이게..떨어질만하면..더치고.. 만2주째..감기와 싸우고 있습니다..~
얼큰한~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었는데..
마트에 갔더니.. 눈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아~! 알탕거리가 좀 있었는데..
가족중에 저만 알탕을 좋아해서...;;어쩔 수 없이 패스~(사실은 비싸서;;)

그래서~! 오늘은 마트에 가면 언제나 있는.. 콩나물과 두부 한모를 가지고~
콩나물 두부국을 끓여봤습니다~!!(콩나물1000원+두부1200원=2200원)


이게 술 마시고 다음날 해장에도 좋고~
저 같이 감기 환자들 코를 시원하게 뚤어줍니다~(뻥이요~!)



목도 컬~컬~하고... 이럴때..~

""콩나물 두부국 한번 잡서봐~ 잡서봐~ 말이 필요없어~""


암튼..이래서~(모가??) 오늘의 저녘메뉴는 콩나물 두부국으로~ 정했습니다^^

자아~~~~시작합니다~~~!!!!



속이 화악~풀리는~얼큰한 콩나물 두부국 레시피~!!

메인재료는 콩나물230g,두부한모,대파하나.. 초 간단~!!(아래 사진참고~)

양념은..고추가루&후추&미원(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은..넣지 마세요) 적당히~
다시다1t,다진마늘1t,소금1t~1.5t(한 숫가락 넣고..조금씩 넣어가며 조절하세요..)
이상~~~입니다~



출처는: 언제나 내 카메라~




1.적당한 크기의 냄비에~ 콩나물을 깨끗이~씻어서 넣고~
  물을 부어 봅시다~ (콩나물이 적당히 잠길 만큼..부어요~그러니깐..적당한 냄비가 필요~)
  그 위에 두비한모를 10~14토막 내어서~ 올립니다~
  파하나도 썰어서 올리고요~ (어긋썰기가..맛나 보입니다~^^)






**여기서 잠깐~~!!
정말맵게..먹고싶다~~~!!이런분들은~~

 청양고추를하나 넣어~주세요~
                                                                  (취향차이는있겠지만..보통하나면 되죠?...)




2.강불에서 ~퍽퍽~ 끓이세요~!
  아~! 콩나물 넣었기 때문에..뚜껑을 열고 끓입니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 비려집니다-,.-;;)




우와~~!! 정말 맛있게 끓고있죠?.. 그죠?..미치겠다...;;;;;
아트에요~아트~!!

충분히~15분~20분 끓여주고요~ 이쁜 국 그릇에 담아줍니다~
대충 하려고 하지마세요~ 마지막~ 국 그릇까지가 레시피입니다^^;;...



**보너스팁: 소금간 보실때요~약간 싱겁게 잡으세요~
               뜨거워서 약간은 간이 덜 느껴집니다..;; 여기서
               "이상한데?..계속 싱거운데?.. 이상한데?" 이러다간..소금국됩니다;;;





완성샷~~!



 

어떤가요?..
보고있어도 코가 뻥~뻥~ 뚤리고~
숙취가 풀리는 느낌이 오시죠?..ㅎㅎ

내일 부터 주말입니다..
슬슬 발동 걸리시는분들 계시죠?..

마나님(혹은 어머님)한테 잘 좀 보여두세요~!
시원한 국한그릇이 나올지도 몰릅니다..^^
저는 이만~!
 뿅~!








2009/11/06 18:36 2009/11/06 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