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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양증권부도설 가능성 cma 예금자보호 되나?
  2. 집에서 빵 만들어 먹을까 고민중?
  3. 로또 당첨번호의 법칙분석, 꿈해몽으로 로또당첨번호 찍어보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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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MA금리~ 장난치나~! 이게 모야~!!! 빛 좋은 개살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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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기불황" 속의 소액창업의 위험! -창업은 취업준비하듯~ 3

동양증권부도설 가능성 cma 예금자보호 되나?

 오늘 뉴스를 보니 난리가 났습니다.

동양증권부도설이 떠돌고 있네요..

정말로 동양증권부도가능성이 높은건지..?

정말 오늘보니 난리가 났네요..

이렇게 단체로 전국민이 움직이면.. 좋지가 않죠..

 

 

저도 오늘까지 보고 내일 좀 움직여야겠네요..

오늘 움직일껄...ㅠㅠ

 

 

일단 저는 동양증권 cma 예금자보호가 되는 미지정상품으로 돌려놨습니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ARS전화가 계속 먹통이었습니다.

불안하게 왜 이럴까..?;;

 

 

혹시라도 지금 동양증권 CMA-RP상품으로 되어 있다면?

예금자 보호가 되는 미지정상품으로 변경하세요.

 

 

이율 생각하다가 정말 난리납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동양증권부도설이 원인인 것 같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진행이된다면.. 동양증권부도가능성도 높아지겠습니다.

 

 

뉴스에서는 괜찮다고 보도를 하고 있긴 합니다..

증권중개업무와 수수료 이익을 주 수익원으로 하는 동양증권은 안전하다..

 

 

뭐 이런 이야긴데..

이렇게 동양증권부도설이 돌아도 안전한건지..?

저는 좀 아닌 것 같거든요?..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세요?

 

 

이거 그냥 이렇게 넘어가는 건가요?..

저는 불안해서 동양증권 cma 예금자보호 미지정상품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인데..

 

 

이 상태로 계속 진행이 된다면..

동양증권부도가능성을 부정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금호종금이나 메리츠종금증권은 괜찮은건지.. 에휴,,,

아무튼 동양증권부도설 가능성 cma 예금자보호 되나?에 대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2013/09/24 18:40 2013/09/24 18:40

집에서 빵 만들어 먹을까 고민중?

요즘 집에서 빵 만들기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제빵기도 있고 밥빵기도 있네요?..

뭘 구입할까--?..

 

또 콩나물재배기 마냥.. 구석에 짱 밖히는 건가;;;

 

 

이런 생각도 하는 중이고..

그래도 이런 거 좋아해서..잠시나마 행복할 수 있다면?..(퍽~)

아무튼 요즘 무언가 취미가 필요한 것 같네요..

이번 추석에 가족들에게 한 소리 들었거든요..;;

 

 

그만 방구석에서 나오거라~ㅋㅋㅋ

 

저 나름 블로거인데..--+

 

너무 무시를 하네요...ㅎㅎㅎ

 

그나저나..집에서 빵 만들어 먹으면..

따뜻하고~ 부드럽고 행복할 것 같아요..ㅋㅋㅋ

 

맨날 우유랑 시리얼만 먹고 살고 있는데..

 

 

이거는 건강에 해로워 보여서..(배가 불렀구나;;)

 

아무튼 재빵기...밥빵기로 고민중입니다..;;


2013/09/24 13:12 2013/09/24 13:12
오늘은 로또 당첨번호의 법칙을 꿈해몽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가끔 돼지꿈이라도 꾸면, 로또라도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들죠^^;
그런데, 이거 재태크정보에 올려도 될까요?ㅎㅎㅎ
아무튼,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로또라도 구입해서 대박 터질길 기도하고 싶습니다~


저는 솔직히 아직까지 로또를 구입해 본 적도 없습니다;;복권은 심심할때 가끔 구입합니다. 그래서..어떤방식으로 추첨하는 줄도 잘 모르고요..
여기저기 꿈 해몽으로 검색하다가 좋은정보(?)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로또 사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대박 나시길^^
 


로또 당첨번호의 법칙분석, 꿈해몽으로 로또당첨번호 찍어보자!!
로또 번호별 꿈해몽

번호
꿈 내용
번호
꿈 내용
1
흰머리,갓난아이,황재,임금,할아버지,할머니,첫기차,깡패,대통령,걸뱅이,천연기념물,태극기
23
케이블카,눈,공예,비디오,컴퓨터,핸드폰,정보통신,기술자,카메라,영사기,피아노,증권,화장품,배추김치
2
비행기,빗자루,외국인,새장,어머니,점심식사
24
술,와인,이사짐,이사
3
장기,바둑,인형,박쥐,손님,왕관,호랑이,인삼
25
애인,연인,내연애처,결혼,꽃종류,헤어졌던 애인,조화꽃
4
벌래,개미,어항,다이아몬드,생쥐,북,수족관,색깔,여자아이,선물,바다,드럼,여자친구,국민은행,문어,낙지,오징어
26
풀밭,바늘,숲속,신부,한복,바늘,새색시,화장실(똥),언덕,쑥
5
정기모임,친척,쥐,오리,외환은행,용,오곡
27
긴머리,아파트,여관,모텔,건물키,계량한복,학교
6
철도,화원,공원,잔디밭,난,연못,녹색식물,진주,장미,지하철,운동장,돼지
28
패물,보석,장식물,귀걸이,훈장
7
물건너는 다리,흰드레스,금,카드.고기다리,흰색양복,소금,말,무우,흰종이
29
갈색머리,쇠,철,뚱보,골프채,가마손,다리미질
8
소,운전수,모자,쌀,운전,저녁식사,팔,거북이,엘리베이터,양,염소,거미,골프공
30
술,가방,빽,컵,냄비,손지갑,여행가방,인삼즙,처남,에어컨,믹서,선풍기
9
구두,신발,머리,목사,신부님,원숭이
31
부모,연설,설명,집주소,강연,사슴뿔,커튼,대통령,기린,사슴
10
고향집,군대,군복무,닭,살인,시계,빨간고무대아
32
모종,묘목,벼,식물,정원,식물원,온실,오이,신부님,푸른호박,푸른고추,단추
11
아이들,유치원생들,학원생들,인간의 다리,철길,쌍둥이아기
33
개,검정양복,검정옷,어부,난로,용광로,검은드레스,태풍,산삼
12
나무,담요,고양이,다리미,돼지,품에 안은 아이와 엄마,가위
34
문,배우,탤런트,공연,쇼,연극,거수,현관입구
13
공동묘지,죽음,달걀,무덤,사망,속옷,팬티,내복,관,남자여자성기,삼베,유방
35
매듭,칼,총,전쟁,군인,몽둥이,날카로운,무기종류
14
자동차,화장실,사냥꾼,감
36
돈,벼룩시장,화폐,외국돈,다발돈,뭉치돈,천사
15
도끼,싸움,망치,농기구,삽
37
불빛,미용사,이발사,수수,포도,반짝이는빛,수증기,주사
16
제단(제물올리는제단),책,솜,목화,옥매트
38
침대,변호사,검사,판사,성,궁전,대궐,목욕탕,수영장,주차장
17
이불,담요,물고기,절,교회,큰아버지,작은아버지,생선,고기종류,공주
39
빵,음식,기름깡통,집,바가지,죽
18
아버지,예술가,종,콩나물,퀵보드,자전거,오토바이,마시는차종류,종이
40
접시,길을헤메다,의사,병원,외국인
19
사과,버섯,불,119차,소방대원,일기,새끼고양이,가계 빨간일,매장,총각김치,저금통,술집
41
간호사,성직자,무당,스님,석유,친구
20
담배,감자,고구마,파리,귤,오렌지,늙은호박,베란다,찜질방
42
새,우편,철도,기차,전철,칠면조,봉황,앵무새
21
청소년,남자아이,지도,손가락,젖소,소년,손톱,커피
43
항아리,밧줄,가벼운식사,계단밑,왕자
22
소송,미로,공항,미궁,적개심,미스테리,신비,경찰서,채권채무시비,고소,수갑
44
사자,저승사자,계단,철거,무너지다,점심,방,물,녹색벌래,그룹섹스,바다게
45
시체,귀신,어부,마스크,유령,복면,소복입은여자귀신,무속인이 하는굿
 출처:http://aoink.egloos.com/9583382

 






2011/05/05 01:58 2011/05/05 01:58

어제 블로그 페이지를 조금 수정 했습니다~~
원래는 하단에 이미지광고를 두 개 넣을려고 작업을 했는데요..
이상하게 광고 하나가 안 나오는 겁니다-,.-;;
 
머리를 쥐어짜며..
"링크방식에 이상이 있나.? 모지?.."

이런저런 고민을 했지만..도무지 알수가 없더군요..
그래서..상단광고를 그대로 가져다가 밑에 달아봤더니..
그래도 하나 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아..이건 몬가
"내가 모르는 비밀이 숨어 있구나~"

생각하고 웹 서핑 시작~ ("우리에겐 검색엔진이 있잖아요~!")

그래서~!!! 발견한 것이 아래 내용입니다..^^


 

콘텐츠용 애드센스: 웹페이지별로 광고 단위 및 링크 단위를 각각 3개까지 게재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oogle.com/adsense/support/bin/answer.py?answer=48182&sourceid=aso&subid=ww-ww-et-asui&medium=link <-- 구글애드센스 도움말


그러니깐 컨텐츠용 광고 4개는 안된다는거죠..ㅎㅎㅎㅎㅎ;;;
 


결국은 페이지 문제가 아니라..
페이지당 컨텐츠광고는 3개가 한계라는겁니다..아... ;;
이 무슨..뻘짓을 한건가요 TT..
수정 후..스샷을 찍어 봤습니다..
몬가 이상하죠?.. 아..이상해요..;;



썩..마음에 들지는 않는 군요..;;
살짝 벨런스가 안맞는거 같기도하고..음..--;;
테이블문제인지.. 음..

참고로..
cpc광고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많은 연구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수익이 많이 나오지는 않는군요^^;;..
아직 운영미숙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실망스럽긴 합니다..

이것저것.. 가입만 많이하고 운영하고 있는 거는..
애드센스,애드클릭스,블로그박스..요렇게~ㅎㅎㅎ;;;

혹시라도 저와 같이 광고가 표시 안되는 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구요.
다른 문제라면? 일단 검색부터 해보세요^^..

머리를 쥐어 짜도 머리만 아플뿐입니다;;


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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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20:55 2011/01/01 20:55
cma를 상당히 사랑하는 저입니다만..

요즘 금리를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은행이자는 조금씩 상승세인데..
이놈의 cma쪽은 올랐다가 내렸다가.. 그것도 올를때는

논꼽만큼~내릴때는 저만치~내려가요~ㅎㅎㅎ


저는 주로 동양증권cma(예금자 보호형)를 이용해왔는데..
구좌를 두개를 연동해서 하나는 rp하나는 예금자 보호형으로
운영중입니다^^;;
용돈 정도는 rp~ 목돈은 예금자보호형에~
("그래요~ 저 겁쟁이입니다~;;;")
더 묶이면~ 예금으로 묶습니다^^
다 아시는 정보일려나요~;;


CMA가..
얼마전 부터 슬금 슬금~ 이율이 내려가더니..
결국엔 2.5%대 까지 내려가는군요..
(그것도 예금자보호형도아닌 RP형이-,.-;;)

아? 무슨 소린지 모르시겠다고요?..
지금 근데~얘는 몬소리하는거냐구요?..
cma 아직 모르세요?..


CMA가 모야??  -월급통장을 CMA로 바꾸면 이자가 붙는다!- 
(윗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이렇게 되면 금호종합금융으로 바꿔타야겠는데..
이게 또.. 금호는 쪼금(?)불안해서..("동양 보다 규모가 좀 작아요;;")

그럼 조금 비교해볼까요?..

*1개월 기준으로 비교


*3개월 기준으로 비교


*6개월 기준으로 비교


*12개월 기준으로비교

(2009.12.10) 출처는 전부 모네타입니다.


동양종합금융증권cma는 6개월까지는 거의~ 변화가 없습니다..;;
대신증권 cma에 깜짝!놀랐는데..("어헉!9%라니?..")
펀드가입상품이 있어야 하는군요..;;("우라질;;;")

펀드이야기 나오면 치가 떨려서;;;


현 시점에서는 금호 e-plus cma가 단연 최곱니다.
금호도 나쁜편은 아닌데..에효.. 귀차니즘에-,.-;;;
금호는 지점이 별로 없어서..서울까지 상경해야해서요..에고..

동양은.. 자본금이 넘치는 건지.. -,.-;;
1년 넣어 놓아도~ 금리변화가 x딱지만큼 올라가는군요...

그래도 짜투리 돈을 cma쪽으로 넣어 두는 것 만으로~
간식비정도는 빠진 답니다^^;;
은행에서도 비슷한 상품을 내놓긴 하는데..
배가 불른건지-,.-;;
메리트를 못 느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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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04:07 2009/12/11 04:07

바로 전편에서 1,000원이 배신한 게 아니었다~
진정한 배신자는 떡볶이,아이스크림,쥐포다~! 이런 이야기까지했죠?..

이게 몬소리야?..

이런분들은 
1부 1,000원이 배신한 건가? 이 글을 읽어보세요^^;;


그럼.. 왜..이런 상황으로 가는 걸까요?..



왜 물건값이 비싸질까요?..떡볶이 값이 왜 올라갈까요?

우리나라의 산업 시스템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없죠?.. 원자재를 수입하고 가공해서 상품을 만들어서
수출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우리나라의 주력산업이 이런 거예요..

하지만..원자재 값이 비싸지니.. 생필품이니~모니~ 다 비싸지는거죠..


어라?..말도 안 되는 소리죠?.. 연일 신문에서~ 달러 똥값 됐다~;;
외치고 있는데~ 원자재는 기축통화인 달러로 거래할 텐데?! 윙미~;;

"모야?.. 모죠?"



"무역흑자다~ 대박이다!~"


떠들어대는데?..이렇게 잘 나가는 대한민국이????

그럼 왜 무역흑자가 난 건가요?..

이것은  "원화의 값어치가 올라가서.." 이것이 하나의 답이겠죠..;;;


이거;;;이거;;; 제 머리가 이상해진 겁니까-,.-;;;

점점 아리송해집니다~그려~;;


이 모든 것의 정답은?.... 도착점은?



예전에 구입해 놓은 "원자재의 재고"죠~


예전에 사놓았던.. 그러니깐.. 원자재의 비축분량이 원화의 상승에 인해서~

연일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겁니다~~!!
이야~!! 이거 이거~ 좋은건가요?..ㅎㅎㅎㅎ;;;; 그건 아니죠^^;;

("깊게 파고들면 ,원화상승이다..이것도 잘못된거죠..;;
그냥 "달러 약세"로 봐야겠죠..")


드디어 정리가 됐군요~;; 박수 칩시다 짝~짝~짝~!!!

간단하게 다시 정리해봅시다~!

무역흑자의 비밀은? 원자재의 재고.
떡볶이 값이 올라가는 이유는..?재고가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요 몇 년 동안 중국에서 수입해오는 물량에 의존 했던 건 아시죠?
중국 화폐도 상승했습니다..;;대한미국 "원" 만 올라간 건 아니라는거죠..

지금 중국시장에서 사업하시던 분들이 많이 망했어요..

이전 가격에 가져오질 못 하는거죠..
오픈마켓 물건들도.. 요즘 시원찮죠?..
이유는 바로 중국 화폐 상승에 있습니다..
결국은 수입해서 팔려면 전보다 비싸게 팔아야 하는거죠..

"달러를 왕창 벌었으며 모해요~
다시 왕창~ 갔다 줘야 하는데~"




그럼..원자재 재고가 고갈되면?..("지금 슬슬 바닥을 보이죠?..")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도 있죠..
더블딥이다 모다~ 결국은 다 같은 좋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수정)

(*인플레이션:화폐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전반적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경제현상)
(*더블 딥: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두 번 롤러코스터를 타는 겁니다~;;)


일부 비관론 쪽으로 치우치신 분들이 주장하는 것도 이거구요^^


그전에 다시 세계경제가 좋아진다면 상황은 바뀌겠지만..
("흠흠...전비관론자도 낙관론자도 아닙니다-,.-")

그렇지 못 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전 잘 풀려가기를 두 손 모아서 기도할뿐입니다..;;

"야!! 이게 무슨 재태크정보야?..!! 죽을래?엉??"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봅니다..;;

이 모든 상황을 종합 해보면..
 
지금 금값이 치솟아 오르는 이유도 이거구요..
화폐의 값어치는 언제든지 휴지로 변할 수도 있기에..
현물쪽으로 많이 돌리는 거죠..
(*현물: 돈 말고~ 금덩이나~아니면 쌀,혹은 소금? 이런 거죠^^)

만약에 주변에 투자전문가에게 물어보시면..

사기성(?) 있는 투자전문가라면, 부동산이다~ 땅이다~ 달러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할 거구요~  

저에게 물어보시면..ㅎㅎㅎ

"알아서 자알~분산투자 하세요^^;;"


몰빵 했다간 골로 갈지 모르는 상황이니까요..

지금 시점에서 대박을 노리는 건 속에 기름지고 뛰어드는 겁니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어디까지나 안전이요~"


하지만 상황판단이 어느 정도 선다면..?
대처법들도 마련할 수 있겠죠^^; 조금 이익을 보는 방법이나~;;
이건 어디까지나 본인이 판단해야하는거구요~;;

여기저기 돈 되는 정보는 넘쳐 납니다~
중요한 건 본인에 맞는 정보를 골라내는 능력이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죠^^

떡볶이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돈이고 나발이고 가족이 가장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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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같은 거 필요 없어요^^;;)






2009/12/08 03:53 2009/12/08 03:53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1,000원의 가치는 엄청났었습니다~!;;

1년에 한두번이지만 설날이나 추석~ 이런 때 어른들이 오시면 5천 원에서
통 큰 분들(?)은 만원을 주시곤 했죠~("만원 주신 분들은 센스쟁이~")

이런 연휴에는 "이번엔 얼마나 벌 수 있을까?..ㅎㅎ"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서 집에서 항시 "대기상태" 로 지냈던 게 기억납니다..;;
("수익이 저조한 연휴에는..참 우울했습니다;;")


학교 앞 문방구에 가면 아이스크림 하나에 50원~ 뽑기도 50원~ 쥐포도 50원~
말 그대로 50원 천국이었죠~!!!
("떡볶이가 300원이였나?..100원짜리도 있었던 거 같은데요? 기억이 잘..;;")

그러니, 1,000원이 얼마나 큰돈이 었겠습니까^^..
("맞어~맞어~하시는 분들 많죠?ㅎㅎㅎ")

왜 옛날이야기를 하냐구요?..
요즘 50원의 가치는 어떤가요?..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요^^;;
지금 제 방구석에도 50원짜리가 굴러다니지만..

"예전 10원 만큼이라도 가치가 있나요?.."


어른으로 자라 버려서 일까요?..
그럼..지금 시점에서 1,000원을 어른 시선으로 바라봐 보죠^^

1000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죠?.. 버스 한번 타기? 전철 한 구간???
제가 처음 버스를 탔을 때가 중학교 때인가 그런대요~
그때 회수권이 250원이 였습니다..;;

간단하게 계산해보면 4배가올랐군요..
결국은 지금 천 원짜리는 과거의 250원과 동급이네요-,.-;;(쌤쌤;;;)
 
가끔 마트에 가면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데~
아이스크림 하나에 세일해서 600~700원 정도하던데..ㅎㅎㅎ;;
어렸을때 문방구에서 파는 하드는 불량 식품이 많았으니까~패스하고~
xx상회~슈퍼 이런 곳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을 때 100원 정도 했었죠?..
그러면..아이스크림의 가격은 6~7배를 넘게  오른 거군요..;;

음...우리들 월급은 어떤가요?.. 과거 우리 부모님들과 비교해서
4배 이상 올랐나요?.. 그렇진 않죠...;;


결국은 어떻게 변해가는 건가요?..
점점 더 허리띠를 졸라매야만 하는 건가요?..
물가 상승 폭은 하늘을 뚥고 올라 갈려고만 하는데~
월급은 후퇴하고..죽으라는 건가요?;;; ("워워~진정;;;")

여기서 한가지 생각해 봐야 하는건..
1000원은.. 그냥 천원일뿐.. 과거에도 천원이었고 지금도 천원이라는거죠..-,.-+


물건들이 값(가격)이 상승하는거지..
과거의 천원이 우리를 배신한 건 아니라는거죠..;;
("에꿎은 1,000원만 누명을TT")

결국은 1,000원은 변함없는데..배신 때린 놈은~!
이이스크림,떡볶이,쥐포등(?)이라는 거죠?..
맞죠?..("제가 쓰는 글인데 누구한테 물어보는건가요?...;;;")


일단 배신 때린놈(?)은 잡았으니.. 주리를 틀던지.. 고문을 하던지해서..
배후를 캐봐야겠죠?..("이야..잔인하다;;;")

아우..이건 2부작으로 써야 할 거 같습니다...
("도망가는 겁니다;;; 이야기가 너무 커져서요-,.-")

이야..이거 점점..손도 못될 만큼..이야기 범위가 광대해집니다-,.-;;;
이걸 어떻게 정리해야하나요..;;
지워버리자니..여지껏 쓴 시간이 아깝고...ㅎㅎㅎ;;;

일단..이 글 올리고.. 정리를 해볼까요?ㅎㅎㅎ
내일 정리해서 2부는 올려 보겠습니다..(__)

2부 내용이 궁금하시면~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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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같은 거 필요 없어요^^;;)





2009/12/07 20:54 2009/12/07 20:54

블로그에 "재태크이야기"란 코너를 만들고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 내가 알고 있는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줘야하나?..
아니면 적당히만 알려주고 숨겨야하나?.. 숨길 만한 대단한 정보라도 알고 있나?..


돈 버는 정보는 인터넷에 넘쳐 나고 있다..
나도 여러 가지 모델을 실험해 봤고, 또 지금도 실험 중인(?) 모델들도 많고..
하지만 이런것들이 다 소용없다는 것도 알고 있다..("이유는 나중에..;;")


넘쳐 나는 돈 버는 정보들도 몇 가지를 망각하는 순간 사기가 되어버리고..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되어 버리는거다...


그래서 일단 시간이 나는 대로
"부자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몇 가지 요소"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돈 버는 확실한 방법 하나!- 버는것 보다 적게 쓰면 된다..


돈 버는 방법이라..? 당연한 것 아닌가?..
버는것 보다 적게 쓰면 된다.. 그럼 그게 재태크고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지..;;

돌 날라오는 소리가 들린다-,.-;;

하지만..정답인걸?..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하지만.. 적게 쓴다고 부자가 되는 건 아니다..
사람에겐 수명이 존재하니까..;; 그 만큼 빨리 벌어야 된다는것..


일단! 첫 번째로 해야할 일이 있다..

"부자"라는 기준부터 정하라는 것!!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본인에게 부자라는 기준이 있는가?..
"강남에 30평짜리 집이 두 채~ 통장에 잔고가 2억 이상?.."
이런 기준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는 소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배가 아프지만, 축하드린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부자라는 기준조차 존재 하지 않는다..

"정주영이 부자잖아!!이건희가 부자잖아!!"

"워이~워이~ 진정들 하시고-,.-;;"
이런 식으로 반발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 본다;;;

그럼 물어보자..


"정주영&이건희씨가 어느정도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대충이라도 알고 있습니까?.."


얼마전에 끝난 "수학능력시험"을 봐도 "기준"이라는게 존재한다..
몇점부터 몇점까지는.. 서울에 있는 대학 그 이하는 지방대학~
나머지는.. 전문대학..;; 재수 등등....

이런 "기준""본인이 정하는것" 첫 번째로 할일이다!
신문에서 이야기하는..

"얼마 이상이면 중산층~"

이딴 쓰레기&통계로 뽑은 정보 말고..
본인에게 있어서 부자라는 기준부터 정해야한다..

목표가 있어야 도전을 할꺼아닌가?..
 
첫 번째로 일단은 목표부터 설정하자..
그리 대단한 목표가 아니여도 상관은 없다;;

일단 "가능한 목표설정" 을 하는것이 중요한 거라고 본다...


말도 안되는 "난 1년에 10억!" 이런 기준 보다는

"1년에 1000만원을 모아 보는거야!"


이런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도전하는게 좋다고 본다..

작은 목표부터 설정하는 이유는?

"성취감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감 회복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10대에는, 아무거나 즐겁고~ 행복하고~ 또 슬프기도 하다~
20대에는, 초반엔 연애하느라 바쁘고~ 후반엔 후회하느라 바쁘다;;

30대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포자기 해버린다..;;

자포자기하는 이유는?
너무 많은 실패와 좌절 속에 자신감을 상실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늦었다고 상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이런 속담도 있다..

참 좋은 말이지만, 이말.. 30대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위로 하는 거겠지..TT"
("꼭 30대만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해버리는 당신;;
일단은;;; 자신감 회복부터 시작하자.. ;;

윗부분글에 "다 소용없다..."고 이야기한 이유도 이런 이유에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도 자기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내 가족을 위해서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바꿔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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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같은 거 필요 없어요^^;;)







2009/12/04 02:57 2009/12/04 02:57


요즘 뉴스 신문등에서
연일 이야기하는 경기 회복이야기..


과연 이 뉴스는 거짓일까요?..


이게 참 우스운건데요..TV에서도 모모부장님이라던지...

이런 발언권이 있는 분들(?)이 어디 어디가 좋아지고 있다~ 앞으로 대세라던가~ 이런 이야기하는거

많이 보셨을 꺼라고 봅니다^^

여기서 모모부장님이 말씀하신 어디 어디가 좋아지고 있다~ <-- 그 당시 시점에선 사실입니다^^;;

앞으로 대세라고 생각한다~ <--이부분은 위 시점에서의 모모부장님의 의견일뿐이죠~

다음날 증시가 폭락해서 모모부장님이 추천해준 종목이 휴지로 변했다고해서..


모모부장님이 거짓을 말한건가요?.. 

그 당시 사실에 입각한 의견을 말했을 뿐이죠..





뉴스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
(뉴스 보고~돈도 번다?)




언론이라는게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죠..

저도 요즘에 와서야 좀 알게 된거지만..

뉴스가 나오면.. 주제를 생각해보는겁니다..

주제를 파악했으면.. 왜 이런 뉴스가 나오는지 생각해보는겁니다..

그리고 이 뉴스는 어떤층이 반응하길 원하는지 파악하는거죠..

뉴스에도 특정 공략층이 있는 겁니다^^

어떻게보면.. 뉴스가 최고의 광고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이것도 예를 하나 들어서 설명해 보죠^^


 

"오늘 어떤 동네에서 냉장고 폭팔로 일가족이 사망했다~"


제가 처음 생각한건 "아이구~ 정말..안됐다;;어떻게 저런일이.."  이런 생각이였고~

두번째로 들었던 생각은.. '
어떤 브랜드회사인지..피해가 막심하겠네~;;'

3번째로 들었던 생각은.. '라이벌 회사제품이 판매량이 급상승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의 비참한 "참사소식"이 뉴스의 본질을 파악하는 순간!!
투자정보로 "탈바꿈" 하는 겁니다..





이제 정리 좀 해야겠네요;; 흠흠...

뉴스를 읽을때나~ 보실때~

일단..
뉴스의 주제를 생각해보고~ 그리고 공략층을 생각해보고~
뉴스로 인해서 어떤 일이 생길지 상상해보는겁니다^^

지루하던 뉴스가 좀 재미 있어지지 않을까요?..
뉴스가 재미있어지고 뉴스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보인 답니다^^ 




 




2009/11/30 16:49 2009/11/30 16:49

계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 여러 가지 창업정보가 넘쳐납니다..














"소액창업"
이라는게 대부분 프렌차이즈(가맹점)사업이죠^^
족발&보쌈집,피자체인점,통닭집,한식점,부페,쇼핑몰,오픈마켓,pc방.. 등등
너무나도 많은 창업정보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기본자본금이 3000만원~5000만원~ 많게는 억단위도 있죠^^


대표적으로 pc방?..아마 창업하는데1억5천정도면.. 보통..
대형이면 2억정도 들어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인이 pc방사장님이라^^;;여기서 자기 이야기 나오는걸 알면 ㅎㅎㅎ;;)


저 같은 경우는 경영학을 전공했는데..경영에서 기본 싸이클을 3년으로 잡습니다..

이론상으로 (어디까지나 이론은 이론일뿐입니다-,.-;)
3년 안에 흑자 경영으로 돌아서야 기업(사업)으로써 생명을 이어갈 수 있는 거죠~


창업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대박을 꿈 꿉니다..~




2억짜리 프렌차이즈..혹은 사업..
3년 안에 원금회수하는 것은 말 같이 쉽지가 않습니다..


퇴직 후 2억-3억정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창업하시는데..

대부분..(80-90%) 얼마 버티질 못 합니다.. 가장 큰 실수가 2억투자하고.. 이익이 나오겠지?..하고..

가게는 뒷전이고..주말마다 쉬고.. 일찍 퇴근하고.. 알바 고용하고 ...친구들에게 한통 쏘고~

본인 자본금은 2억인데..2억을 전부 투자했다던지..문제는 많습니다^^;;


직장생활하셨던분들?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도 많이 계시겠죠?..")

처음 회사에 입사 했을 때를 돌아보면.. 어떤가요?..일찍 퇴근하셨나요?..

분위기 파악하는데..6개월은 걸리죠?..부서 내에서의 실세라던가..
본인의 업무파악등..그외 커뮤니케이션등등..;;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서 돌아버릴정도죠?..

혹시..막 입사 하신분들 이라면.. 아래 내용을 ~

**취업후에 지켜야 할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1.부서의 실세파악 2.업무파악 3.커뮤니케이션 4.운(운 역시 따라줘야;;;)
이 4가지의 기본요소가 승패를 좌우합니다^^..


취업하기까지의 과정은요? 모..천재적인분들이야 나는 바로 취업 잘 됐다~


(요즘 같은 취업난에..고생 안 하시는분은 없을 거라고 봅니다만..)

하시겠지만.. 대부분은 영어공부다 모다..하면서 1년정도는 취업준비를 합니다..^^;;
(돌아서 보면, 마지막 자유시간입니다.. 즐기세요;)


장사(사업)은 어떨까요?..취업과 마찬가지로..

장사(사업)로 앞으로 20년 길면 30년을 다시 살아가야하는겁니다..


만약 퇴직후의 창업이라면..
어쩌면 회사에 몸바쳐서 일한 시간 보다 길어질수도 있다는거죠..그런데..

준비하시는 기간이 너무 짧고..공부도 너무 안 하고.. 막연하게 시작하죠..(오우~노우~!)

취업준비하듯..사업도 준비하면.. 성공확율도 올라가겠죠?..

준비기간은.."성공%+알파"라는 공식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준비를 많이 한다고 해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조금이나마 "성공확률" 올려보자는거죠..

요즘 주변에서 안타까운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퇴직금..목숨과도 같은 돈인데..


한방에 "훅~" 하고 날려버릴뻔 하신분들..;;

창업이란.. "인생에 있어서 제2의 취업입니다"

부디 준비 많이 하셔서.. 어려운 시기에 건승하시길바랍니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




2009/11/25 18:07 2009/11/25 18:07